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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모틴SR은 다음 달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며 하루 세번 먹던 가스모틴을 하루 한 번만 먹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개량한 서방정(천천히 녹아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약)이다.
가스모틴SR은 이층정의 특허받은 기술로 하루 한 번만 먹어도 위장관 운동을 규칙적으로 만들 수 있다. 이날 심포지엄은 최명규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전국에서 의사 250여명이 참석했다.
대웅제약은 서방정 발매로 연간 200억원대 가스모틴 매출을 500억원대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김현철 대웅제약 가스모틴 담당자는 “기능성 소화불량제인 가스모틴의 정제, 산제에 이어 서방정까지 보유한 유일한 회사가 됐다”며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강력한 영업력으로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1위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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