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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 역학조사에서 거짓으로 진술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 처벌을 받는다.
강남구는 또 최근 전국적 집단감염이 발생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구민은 56명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 중 52명은 검체검사를 받았고 나머지 4명은 연락이 닿지 않아 구청과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가격리 기간 이탈 26명·역학조사 거짓말 2명
사랑제일교회 방문 구민 56명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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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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