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프로그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벌이고 있는 캠페인·모금 활동이다. 모인 돈은 나무 심기 숲 조성과 에너지 소외 계층 지원,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 등 사업에 쓰인다.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2012년 처음 참여해 5000만원을 기부한 이래 2013~2014년 매년 2억원씩 총 4억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해 왔다.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친환경과 더불어 에너지 소외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앞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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