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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제품은 풀코스와 10㎞ 기록을 적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 케이스와 맥세이프 카드지갑이다. 대회의 S로고를 활용한 케이스와 기록 커스텀 교체용 커버도 출시했다. 이와 함께 완주 메달 거치대, 스마트톡, 키링, 핀버튼 등도 판매한다.
페스티버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26 코리아 러닝 엑스포’에 참가해 협업 제품을 전시하고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엑스포는 JTBC 서울마라톤 참가자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지난 10월 29일에는 현장 참가자 100명을 대상으로 화면에 등장하는 러너의 개인 최고 기록(PB)을 맞히는 ‘신데렐라 이벤트’를 진행했다. 정답자에게는 PB 기록 케이스를 제공했으며, 촬영 및 릴스 활용에 동의한 참가자에게는 핀뱃지 등 추가 혜택을 제공했다. 현장 뽑기 이벤트를 통해 경품과 할인 쿠폰도 증정했다.
컬렉션은 지난 10월 28일부터 페스티버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다. 기록 커스텀 제품은 오는 11월 9일까지 한정 기간 구매할 수 있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총괄부문장은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달리는 러너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완주의 순간과 자신만의 기록을 일상에서도 간직할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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