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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양육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올해 진행 중인 빌드업 육아클럽 시즌2는 ‘다정한 육아’를 콘셉트로 잡았다. 아이의 성장 과정을 통제하기보다 신뢰와 격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육아의 가치를 다양한 채널과 콘텐츠를 통해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빌드업 육아클럽 시즌2의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아이가 처음 물에 발을 담그는 때의 두려움과 설렘, 이를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을 모티프 삼아 ‘첫 번째 물장구’라 이름 짓고, ‘물 없는 수영장’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여름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형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포토존을 비롯해 시즌1과의 연결성을 담은 ‘아이 이름 쓰기’ 이벤트, 양육자들이 육아 경험을 나누는 ‘육아템 물물교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또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감상하는 낭독회도 진행된다. 행사장 방문객에게는 빌드업 육아클럽 ‘이토록 찬란한 육아’도서 패키지와 놀이 키트, 도쿄장난감미술관 입장권 등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성장하며 마주하는 모든 ‘첫 번째 순간’들을 응원한다”며 “이번 행사가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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