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부 ‘지라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김정유 기자I 2025.09.10 11:20:4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네덜란드 육아용품 브랜드 부가부는 자사 아기의자(하이체어) ‘부가부 지라프’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부가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대국민 투표를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올해 부가부는 프리미엄 유모차 부문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하이체어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부가부 지라프는 인체 공학 전문가들과 협업해 모든 성장 단계에서 아이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피라미드 다리 구조로 안정적이며, 쉽고 간단한 클릭과 슬라이딩으로 공구 없이 시트와 발 받침대 높이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5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 및 청소 관리가 편리하며 실내 공기질 안전성을 입증하는 그린가드 인증의 최고 등급인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

부가부 관계자는 “아이는 물론 부모의 더 나은 육아생활에 도움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부가부만의 육아솔루션 경험을 제안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에 귀 기울이며 혁신 기술과 차별화 디자인으로 고객이 원하는 경험과 가치의 육아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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