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국회와 행정자치부 등 9개 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 기업을 발굴 · 포상하는 시상 제도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2년부터 진행 중인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 베트남 ‘사랑의 집짓기’, 캄보디아 ‘행복학교’, 필리핀 아이따족 주거환경개선 및 자립지원 활동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해외봉사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는 “해외봉사부문 장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해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글로벌 항공사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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