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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델, 자극 없이 순한 탈모 완화 기능성 '오쓰리 탈모샴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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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I 2026.09.03 10: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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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이 민감한 두피도 안심하고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오쓰리 탈모샴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오쓰리 탈모샴푸’는 자연유래 원료를 62% 이상 함유한 약산성, 비자극성 포뮬러가 특징이다. 아토피 피부염 등 자극에 민감한 두피를 가진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주성분으로는 항균 및 피부 회복 효과로 잘 알려진 ‘오존화 해바라기씨 오일’과 함께 달맞이꽃오일, 동백나무씨오일 등 3종의 프리미엄 식물성 오일이 사용되었다.

오존화 해바라기씨 오일은 해바라기씨 오일에 고순도 산소(오존)를 특수 공정을 통해 오일 분자에 안정적으로 결합시킨 특별한 오일로 쿠바국립과학연구소(CNIC)에서 성분 배합 및 개발하였다. 오존화 해바라기씨 오일은 항균 작용을 비롯해 피부 트러블 및 피부 회복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특히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4주 사용 시 비듬 양 감소, 24주 사용 시 모발 밀도 증가 효과를 입증받아, 순한 성분임에도 강력한 기능성을 자랑한다. 또한 10종의 식물추출물이 건조한 모발에 수분과 윤기를 부여해 샴푸 후에도 뻣뻣함 없이 부드러운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

레이델 관계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으로 인해 30~40대 젊은 탈모증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일상에서부터 두피와 모발을 관리하려는 ‘얼리 케어(Early Care)’ 수요가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레이델의 오쓰리 탈모샴푸는 자극 없이 순하면서도 확실한 탈모 케어 효과를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레이델, 자극 없이 순한 탈모 완화 기능성 '오쓰리 탈모샴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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