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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주한 신제품은 2026년 출시 예정으로 기존 모델 대비 충전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예열 시간 단축 △액상 용량 확대 △카트리지 잔량 표시 등 기능이 대폭 개선된다.
아이티엠반도체는 이번 추가 수주로 국내향과 글로벌향 전자담배 디바이스 제품군을 더욱 확대하고 카트리지 생산량을 크게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아이티엠반도체 전자담배사업의 2024년 매출은 1172억원으로 전년대비 22% 성장했다. 2026년 수주한 모든 모델이 공급되면 큰 폭의 매출 증가가 뒤따를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입장이다.
나혁휘 아이티엠반도체 대표는 “전자담배사업은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회사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업 다각화와 신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과 주주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