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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사는 오는 28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포스트타워에서 ‘코레일네트웍스㈜와 함께하는 역무직 채용 설명회’를 공동 개최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양대권 대표이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할 것”이며, “향후에도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운영본부장은 “중·장년층은 대한민국 고도성장의 주역으로 코로나와 지속된 불경기로 인해 재취업이 어려운 상황이다. 양사가 협업해 중장년 재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네트웍스는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디자인 공모전, 용산철도고등학교와 함께하는 청렴행사, 용산드래곤즈 활동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