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은 용산점에 슬라임부터 다이어리 꾸미기 용품, 독특한 악기 오타마톤 등 개성있는 3가지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주제는 ‘손끝에서 터지는 도파민’이다. ‘만지고·던지고·늘리고·누르고·붙이고·꾸미고·가지고’ 놀 수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춰 팝업 조닝 전체를 놀이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도파민 스테이션 더 팝업에서는 내달 12일까지 형형색색의 슬라임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슬라라 슬라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슬라임 음료 만들기 △슬라임 탁구 △슬라임 양궁 △슬라임 바닥체조 등 슬라임 체험이 있다.
더 팝업 옆 공간에서는 다이어리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위한 ‘모일페 다꾸 농장’ 팝업스토어가 진행된다. 이 팝업은 27명의 인기 작가와 브랜드가 함께 하는 모닝글로리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다. 디자인 문구부터 가방, 인형, 키링 등 실용적이고 귀여운 소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주말(금·토·일) 한정 ‘하슈랜드 캐리커쳐’와 ‘모일페 스페셜 굿즈’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색 전자 악기 오타마톤의 팝업스토어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단독으로 열린다. 직접 연주하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IP콜라보존, 포토존, 굿즈존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 이 팝업 스토어는 아이파크몰 단독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기간 한정으로 상품 카테고리별 최대 5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최용화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상무)은 “가을 시즌을 맞아 고객에게 일상 속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도파민을 터뜨릴 수 있는 이색적인 팝업을 준비했다”며 “단순한 판매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만큼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젊은 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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