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위장 탈세'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대법서 파기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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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I 2026.01.08 11:10:59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대리점 명의를 위장해 수십억원을 탈세한 혐의로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이 23일 선고 전 대전고등법원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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