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캄수와이 께오라다봉 주한 라오스 대사,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다토 로하나 빈티 람리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마사타카 후지타 일-아세안센터 사무총장(왼쪽 두번째부터)이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2015’에 참석해 전통 의상을 입은 공연단과 아세안 식음료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푸드위크 코리아 2015는 해외 현지 로컬식품부터 국내 지역 대표 특산물과 과일까지 푸드의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인 국내 최대 식품박람회다. 푸드위크 코리아 2015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