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인천광역시 부평구 종교시설 관련해 총 19명의 누적확진자가 발견됐다. 강원도 춘천시 종교시설에서 8명 그리고 충청북도 청주시 목회자 모임 등에서 누적확진자가 14명 발견됐다. 이어 충청북도 청주시의 종교시설과 관련해서 총 10명의 확진자가 발견됐다.
이밖에 경기 부천시 병원과 관련해 지난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경기 이천시 물류센터와 관련해 지난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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