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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쳤던 유해란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적어내며 30위권에서 공동 5위까지 뛰어올랐다.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고 단독 선두 지노 티띠꾼(태국·8언더파 136타)과는 6타 차다.
1번 홀부터 2라운드를 시작한 유해란은 9번 홀과 10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솎아 냈다. 14번 홀에서도 한 타를 더 줄였고, 마지막 18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최혜진과 안나린은 1언더파 143타로 공동 13위에 자리했고 윤이나와 신지은은 이븐파 144타로 공동 15위에 위치했다. 신인상 포인트 1위 황유민은 1오버파 145타로 공동 31위, 고진영은 공동 50위(3오버파 147타)다.
김세영과 김아림은 공동 68위(5오버파 149타), 전인지는 공동 100위(9오버파 153타)로 컷 통과에 실패했다. 이 대회 호스트로 스폰서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재미교포 미셸 위도 18오버파 162타 공동 115위로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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