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모엣 샹동과 연말 패키지 출시

김명상 기자I 2025.11.26 10:49:29

숙박과 문화 체험 결합한 패키지 선보여
모엣 샹동과 협업한 한정 프로그램 제공

몬드리안 아틀리에 플라워 클래스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5성급 라이프스타일 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모엣 샹동과 함께 연말을 맞아 객실 패키지와 플라워 클래스를 선보인다.

먼저 ‘토스트 위드 모엣’ 객실 패키지는 모엣 샹동의 ‘임페리얼 2025 엔드 오브 이어 리미티드 에디션’ 샴페인 1병과 블라인드 스팟의 몬드리안 시그니처 레드 하트 케이크가 포함된다. 이용객은 호텔 피트니스 클럽, 실내 수영장, 사우나 이용 혜택(2인 기준)을 받을 수 있으며, 일~금요일 투숙 시 오후 1시 늦은 체크아웃이 가능하다.

패키지는 총 50객실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33만 원부터(세금 별도)다. 이용 기간은 11월 1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몬드리안 아틀리에’ 플라워 클래스는 ‘크리스마스 리스’를 주제로 11월 26일과 12월 17일 두 차례 진행된다. 클래스는 박플로(Park Flor) 대표인 박준석 플로리스트가 진행하며, 참가자는 호텔 캔들을 활용해 크리스마스 리스를 제작할 수 있다. 클래스에는 모엣 샹동 샴페인 1잔과 호텔 페이스트리 셰프의 디저트가 함께 제공된다.

클래스는 2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 12만 원(세금 포함)으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네이버 예약 또는 전화를 통해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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