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HB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김윤석·이성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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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11.11 09:27:40

"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오달수가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장르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쳐온 배우 오달수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의 오랜 경험과 내공이 앞으로 더 많은 작품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02년 영화 ‘해적, 디스코왕 되다’를 통해 데뷔한 오달수는 영화 ‘어쩔수가없다’, ‘보스’, ‘베테랑’ 시리즈, ‘이웃사촌’, ‘신과함께-죄와 벌’, ‘암살’, ‘국제시장’과 드라마 ‘탁류’, ‘오징어 게임 시리즈’, ‘카지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김윤석, 이성민, 주진모, 구자성, 김태형, 오창석, 이규복, 정용주, 주상욱, 차예련, 송지인, 현리, 마치다 케이타 등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된 HB엔터테인먼트는 ‘행복배틀’, ‘SKY 캐슬’, ‘검법남녀’, ‘별에서 온 그대’ 등 콘텐츠를 제작해 온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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