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지난 7월 한 달간 또래 여학생들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내려받은 뒤 인공지능(AI) 프로그램으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해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이 같은 범행은 가해자들이 다른 학생과 성 착취물을 돌려보는 것을 알게 된 피해자가 지난 10월 학교에 알리며 드러났다.
이후 학교는 성 착취물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현재까지 경찰이 파악한 피해자는 12명이지만 가해자들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에 따라 피해자가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