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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도 참가한다. 지난 대회 남자 리드 부문 우승자인 이영건 선수는 홈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2연패를 노리고 있고, 두 차례의 월드컵 우승을 포함해 10회 이상의 우승을 차지한 신운선 선수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노스페이스는 앞으로도 아웃도어·스포츠 저변 확대 및 발전을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다양한 종목의 발전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섬세한 지원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멈추지 않는 탐험’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2005년 업계 최초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을 창단했다. 다양한 클라이밍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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