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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정책은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감액배당 방식으로 진행돼 배당금 전액이 비과세로 지급된다. 이에 따라 주주의 실질 배당금 수혜가 한층 확대되는 구조다.
회사 관계자는 “시가배당률 자체가 높은 수준인데 더해 비과세 감액배당을 통해 실질 배당금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며 “본업 경쟁력과 재무안정성을 기반으로 주주가치 중심의 환원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비과세로 주주 수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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