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성희(왼쪽 세번째) 농협중앙회장이 11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제34회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조합장 등과 농협생명 신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연도대상은 개인부문 190명, 사무소 부문 57개소, 학습조직 부문 4개 조직 등 총3개 부문으로 시상했으며 대상은 목표무안신안축협 옥암지점 박선미 지점장이 수상했으며 사무소부문에서는 전남 소안농협이 5년 연속 그룹 1위를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2배 베팅' 달려드는 개미…한달새 17만명 늘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6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