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김 위원장은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 거래 제약이 생길 가능성은 작다고 평가했다. 그는 “중위 가격으로 보면 서울 주택가는 10억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라며 “1분기 자료를 보면서울에서 6억원 이상 주담대를 받은 비중은 10%가 조금 넘는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또 대출 규제를 발표 하루 만에 전격 시행한 데 대해 “주택시장, 가계부채 상황이 그렇게 시간을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책을 한 달 후에 시행한다고 하면 한 달 동안 대출 수요가 엄청나게 몰린다”며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를 시행할 때도 6월 가계대출이 크게 늘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