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의 ‘요양을안심해NH간병보험(무배당)’은 증가하는 장기요양과 간병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는 종합형 요양보험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보장 범위를 확 넓힌 것이다. 장기요양 1등급부터 인지지원등급까지 보장하며 재가급여 중 이용률이 높은 주·야간보호(데이케어센터) 보장도 신설했다.
특히 의무부가특약에서 3종(장기요양)을 선택해 1000만원에 가입하면 장기요양 1등급에서 인지지원등급으로 판정될 때 최초 1회 한정 1000만원을 지급한다. 주·야간보호지원금도 지급한다. 간병인 보장도 강화했다. 실제 간병인 사용 비용에 따라 연간 사용 금액의 최대 50%를 환급받을 수 있다.
가입도 간편해졌다. 농협생명은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장기간병보험 전용 간편가입형’을 새롭게 도입했다. 치매, 파킨슨병 진단이력이 있어도 최근 3개월 이내에 의사의 입원·수술·추가검사와 진단소견이 없다면 일반심사 보험보다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과 의무부가특약 각 1000만원 기준·90세 만기·20년납 기준 40세 남성 일반가입형의 월납보험료는 의무부가특약 1~3종 선택에 따라 1종(간병인) 3만 7800원, 2종(재가 및 시설) 2만 1200원, 3종(장기요양) 3만 6000원이다. 가족(부부 또는 직계비존비속)이 함께 가입하면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요양과 간병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실질적인 보장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꼭 필요한 생활 밀착형 보험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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