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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측면에선 거실이나 침실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됐다. 파우제 브랜드 특유의 부드럽고 우아한 곡선과 포근한 패브릭 소재를 적용했다. 컬러는 캐슈넛 베이지와 따뜻하고 화사한 피스타치오 그린 등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이달 초 출시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V9 2007’은 특허 받은 ‘SST’(Spin Spine Tech) 기술 기반의 세라코어 엔진이 탑재돼 목부터 골반까지 척추 전 구간에서 360도 입체 회전 마사지를 제공한다. 신체 전반에 균일한 온열감을 제공하기 위해 전도성이 높은 은과 그래핀 소재를 활용한 발열체 ‘세라그래핀’(Cera-Graphene)도 매트에 적용했다. 마스터V9의 차별화된 장점 중 하나인 리클라이닝 기능 역시 강화했다. 리모컨 거치부 하단에 ‘각도 설정 버튼’을 적용해 한 번의 터치로 원하는 리클라이닝 각도를 설정할 수 있다.
‘셀트론 순환매트’는 세라젬이 28년간 축적한 의료기기 기술을 매트 형태에 담은 신제품이다. 세라젬만의 전위 기술을 적용해 제품 하단의 전극 패드가 전압 차이를 만들어 몸에 미세한 전기 자극을 전달함으로써 전신의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다. 근육통 완화를 위한 온열 기능도 갖췄다. 최대 60도까지 올라가는 온열 기술을 통해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온열감을 제공한다. 국내 식약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등 2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
세라젬 관계자는 “고객이 집 안 어디서나 전문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과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제품의 헬스케어 전문성을 높여 제품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