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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2일에는 18년 키운 강아지와 이별했다. 어제는 안성기 선배님이 떠나셨고, 남동생 와이프의 아버님도 돌아가셨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황신혜는 “첫 영화 데뷔작을 안성기 선배와 같이 촬영했다. 오랜 시간 동안 영화계 기둥으로 남아 계셔 주셨는데 너무 일찍 떠나신 것 같아 아쉽다”고 했다. 그는 이어 “오늘 제작발표회를 끝내고 조문을 갈 예정”이라면서 “좋은 곳으로 가서 잘 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삽시다’는 최근 종영한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후속 격인 프로그램이다. 황신혜, 미스코리아 진 출신 장윤정, 방송인 정가은 등 싱글맘 스타 3명이 동고동락하며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주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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