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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정용재 국립고궁박물관이 17일 ‘천년을 흘러온 시간 ; 일본의 궁정문화’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개관 20주년과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도쿄국립박물관과 협력으로 일본의 궁정문화를 국내에 최초로 소개하는 ‘천년을 흘러온 시간 ; 일본의 궁정문화’ 특별전을 18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일본 궁정문화와 관련한 회화·공예·복식·악기 등 39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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