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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차량은 △LX 700h(5인승 오버트레일, 7인승 럭셔리), △LM 500h(4인승 로얄 및 6인승 이그제큐티브)를 비롯해 △RX 350h, △NX 350h, △ES 300h 등 총 5개 모델로 구성된다. 고객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선택해 최대 3박 4일 동안 시승할 수 있으며, 차량 수령과 반납은 렉서스 제주 전시장에서 평일 운영 시간에만 가능하다.
특히 플래그십 모델 L 시리즈(LS, LC, LM, LX) 고객에게는 제주공항-전시장 간 왕복 픽업 서비스가 새롭게 제공된다. 이를 통해 공항 도착부터 차량 인도까지 보다 렉서스만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완성했다.
예약은 8월 1일 L 시리즈 고객 우선 예약을 시작으로, 8월 2일부터 일반 예약이 진행된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 어메이징 드라이브’는 렉서스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감성적 주행 경험을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렉서스 어메이징 멤버스’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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