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개발/건설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이수·과천 복합터널 속도…올해 착공·2032년 상반기 개통
구독
김형환 기자
I
2026.06.11 10:00:0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사업 일부 변경안 도계위 통과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이수·과천 복합터널 개발사업이 속도를 붙여 올해 하반기 착공, 2032년 상반기 개통된다.
이수·과천 복합터널 개발사업 위치도.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수·과천 복합터널의 수직방재소 위치와 본선의 일부 선형 변경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방배동 산102-8에 계획된 수직방재소는 방배동 산100-3으로 이전하고 사당역 인근 본선 일부 구간을 과천대로 하부로 변경한다. 수직방재소는 터널 내 화재 발생 시 운영되는 이용객 피난과 터널 내부 제연을 위한 시설이다.
시는 이수·과천 복합터널을 2026년 하반기 착공해 2032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뉴스
국민연금 매도 폭탄 견딜까 하반기 첫 거래일, 코스피 불안한 출발
환율 ‘1560원 돌파 임박'…하반기 시작부터 10원 급등
엿이라도 맞고 사과했어야 신문선, 홍명보·정몽규 맹비판
"담배·생수도 못 팔아요" 파산 후 불이익 과도…새출발 도와야
안철수 "100조 반도체 초과세수, 호남에 다 써버릴 건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