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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지난 2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행사 기간 동안 LG전자와 함께 미래형 매장을 구현했다.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적용한 이 공간에서는 제주청보리빵,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 안녕샌드 등 브랜드 대표 제품이 소개됐다. 전시관 내 미디어 타워와 사이니지를 활용해 한국 전통의 미와 맛을 현대적으로 구현한 ‘K파바’의 정체성도 함께 전달했다.
‘K파바’는 파리바게뜨의 K베이커리 정체성을 강조한 브랜드다. 파바의 모음 ‘ㅏ’를 길게 표기해 한국 베이커리를 글로벌 트렌드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국내 3400여 개 매장을 포함해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전 세계 15개국에서 7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K파바가 지향하는 가치를 세계 무대에 선보인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K베이커리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지속해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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