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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좀 치네’는 최근 MZ 세대 사이에서 ‘잘 한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표현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곡을 듣는 누구나 박현호의 정열적인 가창력과 중독적인 분위기에 빠져드는 떼창 유발 곡을 완성했다.
발매와 동시에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서도 박현호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박현호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퍼포먼스와 더불어 개성 강한 카메오들과 함께 코믹, 액션 등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보는 재미까지 전한다.
직접 작사·작곡… 오늘(19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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