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경부 일반선(서울~대전역), 장항선(청소~보령역), 서해선(홍성~안중역), 충북선(오송~공전역), 경전선(군북~함안역), 호남선(나주~고막원역) 등 일부 열차 운행이 중지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국토부는 철도안전정책관, 철도안전감독관을 하천 범람으로 인해 열차 운행 정지가 발생한 경부 일반선 침수 현장에 긴급 파견했다. 운행 통제 및 시설 피해 현황을 점검하는 등 철도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국토부는 밝혔다.
한편 코레일은 운행 중지된 일반선(경부일반선, 장항선, 서해선, 충북선, 경전선, 호남선 등) 고객들이 현재 전 구간 정상 운행 중인 KTX(일부 구간 서행)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조치 중이다.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