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리더스클럽은 ‘나눔을 실천해 나눔문화를 이끌어 가는 다양한 분야의 모임·단체’ 로 3년 내 1000만 원 이상을 일시 혹은 약정 기부할 경우 가입 가능한 기부 프로그램이다.
팬클럽, 동호회, 동창회 등 다양한 형태의 모임이 나눔리더스클럽으로 함께하고 있으며 ‘하리’는 고양시 최초 나눔리더스클럽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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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 “하리의 소중한 나눔이 마중물이 되어 고양시 곳곳에서 나눔리더스클럽 탄생이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년 10월 독서모임으로 시작한 하리는 현재 2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저소득가정 공부멘토링, 유기견케어, 공릉천 환경개선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나눔리더스클럽 약정을 통해 기부한 성금을 매월 고양시에 소재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학생들의 자립지원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