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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가족 구성원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본사 로비에서는 자녀들을 위한 버블쇼와 스탬프 투어, DIY 키캡 만들기, 즉석 캐리커처, 인형뽑기 등이 진행됐다. 야외 공간에는 영유아를 위한 에어바운스와 푸드존, 휴식존도 마련됐다.
가족사진 촬영과 함께 그림 그리기 대회, 백일장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부모님을 위한 한강 요트투어와 노래교실 프로그램도 별도로 마련돼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스탬프 투어를 마친 가족들은 최고경영자(CEO) 집무실을 방문해 CEO와 게임을 함께 진행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정기환 하나증권 경영지원그룹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소통할 수 있는 패밀리데이 행사였다”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행복할 수 있는 하나로 연결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