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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완은 의료 인공지능(AI)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최근 태블릿 PC 기반 인지 훈련 소프트웨어인 ‘슈퍼브레인 DEX’(SuperBrain DEX)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기기는 의사 처방 후 환자가 병원을 다시 방문하지 않고도 재택에서 인지 훈련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고령층에 최적화된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I)과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새로운 치매 관리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한 대표는 이번 표창 외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정보통신기술(ICT) 특허경영 표창 등을 잇달아 수상하며 의료 AI 산업의 차세대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 대표는 “이번 표창은 로완이 지향해 온 의료 AI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령화 시대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디지털 치료기기의 표준을 정립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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