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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 회장은 “가치와 신뢰를 중시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해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고 프리미엄 시장 진입을 확대함으로써, 우리 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책임 있는 생산 방식을 바탕으로 K섬유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회장은 섬유를 첨단 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전략 소재·부품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국방·에너지·모빌리티·우주항공 등 미래 산업 전반에서 산업용·특수 섬유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섬유센터 3층 텍스파홀에서는 2026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가 개최된다. 정부, 업종별 섬유패션단체 및 주요 기업 CEO 등 각계 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 희망찬 출발과 결속을 다지고, K섬유패션산업의 미래를 향한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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