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김석현 대표와 본사 임직원 40여명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의 저소득층 가구에 집집마다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후 대전 연구소와 전주 공장 지역에도 각 4000장씩 총 12,000장의 연탄을 기부하며 이웃돕기 활동에 힘을 보탰다. 휴비스는 2012년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시작한 이래 13년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해마다 생산량이 줄긴 하지만 추운 겨울 난방을 위해 연탄이 필요한 곳은 우리 주변에 여전히 많다. 연탄은행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국의 연탄 사용 가구는 약 6만여 가구이며, 배달비를 포함한 연탄의 소비자가격은 1000~1200원으로 매년 11~33% 상승하고 있어 취약층의 겨울나기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김석현 휴비스 대표는 “매년 연탄 값이 오르고 있어 추운 겨울을 앞두고 연탄 난방에 의존하는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휴비스는 연탄배달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매년 ‘희망키움 물품지원’, ‘희망키움 도시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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