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비엘팜텍(065170)은 관계사 애니원 에프앤씨의 주식수 6만5000주를 처분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6.19%에 해당한다.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자금 확보다. 처분 후 소유 지분 비율은 31.3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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