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이해관계자 중심 경영의 의지’를 정관 서문에 명시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공동발전을 추구한다’는 지속가능경영 철학을 실천 중이다. 2022년 3월에는 이사회에 ‘지속가능ESG위원회’를 신설했고 ESG협의회, ESG실무협의회 등을 통해 적극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소비자 보호 전반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고객과의 신뢰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소비자 신뢰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개정·선포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보호내부통제강화와 고객의소리(VOC)경영지원을 강화하고, 소비자중심의 신계약모니터링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했다. 또 주간 VOC타운미팅,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 소비자보호내부통제위원회 등도 운영 중이다. 여기에 전국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인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대국민 대상 환경교육 캠페인 ‘지구하다’ 페스티벌, 보호아동성장 지원사업 ‘꿈도깨비’,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생명보험 부문 1위 수상은 교보생명이 추구해 온 혁신과 지속가능경영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ESG 경영을 고도화해 업계의 모범이 되는 동시에 업의 본질을 실천하여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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