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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 의왕시민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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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 기자I 2017.10.11 15:40:23
[의왕=이데일리 김아라 기자]의왕시민의 화합의 축제가 오는 15일 부곡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의왕시는 제29회 의왕시민의 날 기념식과 시민 체육대회를 통해 시민화합과 자긍심을 더욱 높이고자 마련했다.

사진=의왕시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사회봉사부문, 효행부문, 문화예술부문, 체육부문, 교육·환경·보건부문, 지역발전부문 등 6개 부문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선정해 시민대상도 수여한다.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는 체육대회에서는 육상(100m, 400m), 축구, 배구, 탁구, 씨름,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줄다리기 등 9개 종목에 약 2500여 명이 참여해 열띤경쟁을 펼친다. 체육대회가 끝난 후에는 동별 선수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명랑운동회와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화합의 시간도 갖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의 대표 축제인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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