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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카데미에는 일본 치과계 주요 인사들도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일본 전역에 16개 치과를 운영하는 페네스트 의료법인의 나오키 타케다 이사장, 일본 치아 안티에이징협회 이사인 요시시게 타니구치 원장(타니구치 치과), 일본 인상치과보철학회 전 이사장인 에이치로 아사노 원장(다테 덴탈 클리닉) 등이 수료생으로 이름을 올렸다.
나오키 타케다 페네스토 의료법인 이사장은 “미니쉬는 치아 삭제량이 거의 없으면서도 손상된 치아를 건강한 상태로 복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며 “환자 입장에서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훌륭한 선택지”라고 말했다.
요시시게 타니구치 일본 치아안티에이징협회 이사는 “미니쉬가 심미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치아를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미니쉬의 기술력이라면 세계 안티에이징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에이치로 아사노 일본 인상치과보철학회 전 이사장은 “저침습, 접착 시스템으로 교합 재구성이 가능한 미니쉬에 매력을 느껴 직접 오게 됐다”며 “교정 치료 후 교합이 불안정한 경우나 본격적인 교정이 부담스러운 환자에게 미니쉬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료생들은 임상 숙련도 및 자격심사, 병원 시설 실사를 거쳐 미니쉬멤버스클리닉(MMC)에 가입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일본인 수료생 대부분이 MMC에 가입했던 사례를 고려하면 이번에도 10곳 이상의 신규 MMC가 추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현재 전 세계 MMC는 한국 39곳, 일본 10곳, 미국 1곳, 캐나다 1곳 등 총 51곳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고난도 치료와 안티에이징 수요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미니쉬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일본 법인에서는 연내 MMC 50곳 확보를 목표로 임상 교육 중심의 활동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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