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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기업 여성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이 주관하는 '제31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는 여성들이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고민하는 주제를 다루고 해결하는 지혜를 모색하는 자리로, 상·하반기 한 회씩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갈등을 넘어서 성장으로'라는 주제로 직장 내 갈등을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을 논의했다. 노선희(왼쪽부터) 포드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전무, 허진경 (주)퀴네앤나겔 인사총괄 전무, 오경아 폭스바겐그룹 코리아 인사담당 부사장, 손보현 전 두산퓨얼셀 기술전략 상무가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WIN 고민상담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사단법인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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