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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현대자동차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사장(왼쪽)과 양웅철 연구개발담당 부회장이 22일 경기 김포시 대곶면 대벽리 김포항공산업단지 격납고에서 '신형 그랜저 IG'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1년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6세대 모델인 신형 그랜저 IG는 외관 디자인에서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되고 지능형 안전기술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 센스 등이 최초 적용되는 등의 변화가 특징이다.
신형 그랜저IG의 가격은 가솔린 2.4 모델이 모던 3055만원, 프리미엄 3175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3375만원, 가솔린 3.0 모델이 익스클루시브 355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870만원, 디젤 2.2 모델이 모던 3355만원, 프리미엄 3475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3675만원, LPi 3.0 모델은 모던 베이직 2620만원, 모던 2850만원, 익스클루시브 329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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