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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디자인은 레종의 초성인 R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표현했다. 제품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mg, 0.01mg이며 가격은 4500원이다.
레종 이오니아 시리즈는 기존 핑크, 그린, 미스틱 퍼플 3종에 이어 이번 썸머 레드 출시로 총 4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레종은 2002년 첫 출시 이후 2030 세대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면세 시장에서 품질 경쟁력을 검증받은 제품을 전국 편의점에 정식 런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