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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대회에는 박인옥 대표이사를 비롯 본부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2명이 청렴·윤리 행동수칙을 대표로 낭독하고 전 직원이 온라인 화상회의 상에서 이에 동참할 것을 제창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결의대회에 앞서 재단 임직원 대상 공모를 진행해 청렴·윤리 슬로건을 선정하고 임직원 행동강령에 기반한 청렴·윤리 행동수칙 7계명을 제정해 윤리경영 확립 의지를 표명했다.
박인옥 대표이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내부 행사로 끝내지 않고 다각도로 대·내외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내부 임직원 대상 지속적인 교육 실시 등을 통해 청렴 실천의식을 고취시켜 재단에 대한 대외 신뢰도와 청렴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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