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생 기능도 크게 향상됐다. 코크 UV-LED 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출수구 위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유로관 전기분해 살균 기능으로 내부 관로까지 깨끗하게 유지한다. 또한 내부온도 약 100℃의 고온수를 지원해 사용 편의를 높였고, 빙축수 냉각 방식을 적용해 연속 출수 용량을 확보해 가정 내 다량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출수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사용 편의성도 개선됐다. 전면 배치형 필터 커버와 ‘이지필터 체결 방식’을 도입해 누구나 빠르고 편리하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어 자가 관리 부담을 줄였다. 현대렌탈서비스 관계자는 ‘정수기는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가전인 만큼, 기본에 충실한 성능과 철저한 위생을 원하는 고객 요구가 높다’며 ‘이번 신제품은 디자인과 기능, 관리 편의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균형 있게 담아낸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유버스 클리어 직수 정수기’는 2월 말 사전 접수를 시작으로 현대렌탈서비스 전국 지국과 온라인 총판, 공식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렌탈서비스 유버스는 2008년 현대H&S와의 정수기 사업 출범 이후 렌탈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비스 대행, B2B 장비 렌탈, 모빌리티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렌탈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현재 전국 70여 개 지사 및 대리점과 50여 개 다이슨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로보락 플래그십 모델 설치 서비스 대행도 수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