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렌탈서비스, 위생과 디자인 모두 잡은 ‘유버스 클리어 직수 정수기’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6.03.04 10:01:02

‘질리지 않는 깔끔한 정수기’ 고객 니즈 반영
자가 관리 편의성과 위생 기술 동시 강화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현대렌탈서비스는 프리미엄 환경가전 브랜드 유버스(UBUS)의 신제품 ‘유버스 클리어 직수 정수기’를 공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정수기를 장기간 사용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디자인, 위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유버스 신제품 클리어 직수 정수기
‘유버스 클리어 직수 정수기’는 폭 16.5cm의 콤팩트한 사이즈에 무광 화이트 컬러와 부드러운 라운드 쉐입을 적용해 다양한 주방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유행을 타지 않는 미니멀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공간 조화를 동시에 고려했다.

위생 기능도 크게 향상됐다. 코크 UV-LED 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출수구 위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유로관 전기분해 살균 기능으로 내부 관로까지 깨끗하게 유지한다. 또한 내부온도 약 100℃의 고온수를 지원해 사용 편의를 높였고, 빙축수 냉각 방식을 적용해 연속 출수 용량을 확보해 가정 내 다량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출수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사용 편의성도 개선됐다. 전면 배치형 필터 커버와 ‘이지필터 체결 방식’을 도입해 누구나 빠르고 편리하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어 자가 관리 부담을 줄였다. 현대렌탈서비스 관계자는 ‘정수기는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가전인 만큼, 기본에 충실한 성능과 철저한 위생을 원하는 고객 요구가 높다’며 ‘이번 신제품은 디자인과 기능, 관리 편의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균형 있게 담아낸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유버스 클리어 직수 정수기’는 2월 말 사전 접수를 시작으로 현대렌탈서비스 전국 지국과 온라인 총판, 공식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렌탈서비스 유버스는 2008년 현대H&S와의 정수기 사업 출범 이후 렌탈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비스 대행, B2B 장비 렌탈, 모빌리티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렌탈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현재 전국 70여 개 지사 및 대리점과 50여 개 다이슨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로보락 플래그십 모델 설치 서비스 대행도 수행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