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이 1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한-미 상호관세 협상 농축산물 개방 반대를 위한 전국농축산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농축산연합회,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농민의길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대미 수출 주력 산업인 자동차, 반도체, 철강 등 관세 완화 협상 타결을 위해 농축산물 시장 개방 카드를 검토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전국농축산인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독극물 처리? 그냥 싱크대에 버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900001t.jpg)


!['120억' 장윤정·도경완의 펜트하우스, 뭐가 다를까?[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9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