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스피어는 매년 윤리와 준법 프로그램, 혁신, 평판 등 분야를 점수로 매겨 윤리적인 기업(Ethical Company)을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는 마이크로소프트사, 스타벅스, 펩시, 포드 등 131 기업이 수상했다.
델파이 수석부사장인 데이비드 셔빈(Dvaid Sherbin) 최고준법책임자(CCO)는 “우리 조직 전체의 책임·윤리 문화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2015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의 전체 명단은 에티스피어 영문 홈페이지(http://ethisphere.com/worlds-most-ethical/wme-honore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