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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美서 ‘세계 최고 윤리적 기업’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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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6.03.10 15:53:50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미국 자동차 부품사 델파이 오토모티브는 최근 미국 소재 기업윤리연구소 ‘에티스피어(Ethisphere) 인스티튜트’ 주관 ‘세계 최고 윤리적 기업(WME 2016)’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에티스피어는 매년 윤리와 준법 프로그램, 혁신, 평판 등 분야를 점수로 매겨 윤리적인 기업(Ethical Company)을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는 마이크로소프트사, 스타벅스, 펩시, 포드 등 131 기업이 수상했다.

델파이 수석부사장인 데이비드 셔빈(Dvaid Sherbin) 최고준법책임자(CCO)는 “우리 조직 전체의 책임·윤리 문화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2015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의 전체 명단은 에티스피어 영문 홈페이지(http://ethisphere.com/worlds-most-ethical/wme-honore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계 최고 윤리적 기업(WME 2016) 로고. 델파이 오토모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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