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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대한민국 대표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25일 경기도 고양시 중대형견 입양센터 ‘브링미홈’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에어프레미아의 정례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객실승무원으로 이뤄진 봉사활동 동아리 ‘엔젤프레미아’ 회원 약 20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견사 환경 정화와 산책·놀이 활동을 함께하며 유기견들의 사회화와 생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서은지 에어프레미아 객실승무원은 “봉사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겼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승객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에어프레미아에서도 반려동물 700마리가 기내 동반 탑승하는 등 반려동물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앞으로도 승무원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승객과 반려동물이 함께할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사진=에어프레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