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웨비나는 ▲Cloud Infra ▲AI ▲Modern Works ▲Security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사전 등록과 참가 신청은 KT 엔터프라이즈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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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AI 세션에서는 ‘Azure AI Foundry를 활용한 AI Agent 개발’과 ‘AI 비즈니스 도입 방안’을 주제로,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서비스 도입 시 직면할 기술·운영 과제 해결 방안을 공유한다.
셋째 날 Modern Works 세션에서는 ‘코파일럿과 함께하는 조직문화 혁신’과 ‘하이브리드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발표해 변화한 근무 환경에 적합한 협업·소통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 날 Security 세션에서는 ‘AI로 완성하는 기업 메일 보안’과 ‘실시간 위협 대응’을 다루며, KT와 마이크로소프트의 AI 기반 보안 전략과 공격 차단 사례를 공유한다.
KT 전략·기획2TF 장대성 상무는 “AX Week 웨비나는 단순 서비스 소개를 넘어 실제 기업이 AX 혁신을 달성할 수 있는 전략과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국내 기업의 AI·클라우드 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