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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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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7.05.24 15: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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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가 2017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의 일환으로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의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교육기간은 오는 6월 8일부터 8월 4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교육대상자는 직업상담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20명이며, 직업상담사나 사회복지사 등 유관 자격 소지 및 취득예정자는 우대한다.

교육내용은 직업상담 및 취업알선 서비스 관련 다양한 상담이론, 기법의 현장적용과 실습, 현장훈련(OJT)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직업심리검사(직업 선호도검사, 애니어그램, MBTI, 직업카드 등) 활용실습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의 실제 △입사지원서류 작성 및 면접 클리닉 △취업성공패키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용센터, 전직지원 등 주요 고용서비스 사업 이해 △직업상담 행정(공문서 작성, Excel 실무)가 있다.

교육 수강생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반명함 사진 1매와 신분증을 지참해 센터 방문 접수를 하면 인터뷰를 거쳐 선발한다.

교육 수강료는 10만원으로, 교육 수료 시 5만원을 환급 받을 수 있으며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 및 창업 시 5만원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2017년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교육은 해당 분야 경력단절 여성들이 재취업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로 진행이 된다”며 “직업상담사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성공적인 재취업과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교육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기타 문의와 상담은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취업지원 1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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